

김민하, 시한부 역할 위해 17kg 감량
게시2026년 9월 18일 2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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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영화 촬영을 위해 17kg 감량을 단행했다. 시한부 환자 역할을 맡아 극단적인 체중 조절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엄정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놓았다. 체중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해 촬영 종료 즉시 체중계를 버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할 몰입을 위한 극한 감량이 배우 건강관리 논쟁을 재점화했다. 다음 달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만큼 회복 속도가 주목된다.

‘17kg 감량’ 김민하 “촬영 끝나면 체중계 버릴 것”
김민하, '17kg 감량'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촬영 끝나자마자 체중계 버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