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 육아 고민 드러내며 '서울 vs 자연' 삶의 방식 고민
게시2026년 8월 18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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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살 아들의 육아를 돌아보며 서울에서의 양육 부담감을 드러냈다. 황보라는 시아버지 김용건의 양평 별장에서 보낸 여름휴가 중 "서울에서는 주말에 아이를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되지만, 여긴 시간 제약 없이 여유를 즐긴다"며 자연 속 육아의 장점을 강조했다.
서울로 돌아온 후 황보라는 아들이 친정어머니에게 침을 뱉는 상황을 목격하고 훈육에 나섰다. 이후 자막을 통해 "제가 버릇없게 키웠나 되돌아보게 됐다"고 자신의 육아 방식을 반성했다.
황보라의 고민은 도시 육아의 현실적 어려움과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며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황보라 2살 아들, 할머니 얼굴에 침을 퉤.."버릇없게 키웠나 싶어" 母 반성(황보라이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