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개막 2연패 후 LG와 첫 3연전 맞이
게시2026년 3월 30일 2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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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SSG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주며 부진으로 출발했다. 28일 6-7, 29일 6-11로 패배하며 투수진의 난조가 두드러졌다.
지난해 8위 추락의 충격에서 벗어나려던 KIA는 필승계투조가 개막전부터 무너지고, 29일은 부상 복귀 투수들이 난타당하며 흐름을 잃었다. 역전패 후 연패로 이어진 패턴은 지난해 후반기 몰락의 악순환을 반복하는 모습이다.
31일부터 잠실에서 디펜딩 챔피언 LG와 3연전을 치르게 된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 5승11패의 절대 열세 속에서 첫 경기를 내준다면 연패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개막 2연패한 KIA…디펜딩 챔프 LG와 ‘외나무다리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