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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업계 e스포츠 중계 진출, SOOP 자체 제작으로 차별화

수정2026년 1월 4일 18:31

게시2026년 1월 4일 14: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업계가 이용자 확보를 위해 e스포츠 중계 시장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025 리그오브레전드 케스파컵과 2026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 콘텐츠 독점 중계권을 확보했고, 티빙도 레드불 PC방 테이크오버 중계를 진행했다.

다만 대다수 OTT는 실시간 채팅 기능 부재와 단발성 중계에 그쳐 한계를 보이고 있다. 반면 e스포츠 생중계 1세대 업체인 SOOP은 공식 중계에 스트리머 입중계와 실시간 채팅을 결합해 쌍방향 소통을 구현하며 차별화를 꾀한다.

SOOP은 1월 4일 기준 연간 80건 이상의 e스포츠 리그를 자체 제작하며 중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2025년 연간 매출 4799억원, 영업이익 1259억원을 기록하며 14년 연속 매출 신기록 경신이 전망된다.

SOOP 'LoL 2025 멸망전' 시즌2 경기 장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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