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매닝, 뷰캐넌·후라도 잇는 외국인 에이스 도전
게시2026년 1월 4일 07: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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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신입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12월 30일 라이온즈 TV를 통해 입단 소감을 밝혔다. 198cm 우완투수 매닝은 MLB 통산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했으며, 연봉 100만 달러 조건으로 삼성과 계약했다.
매닝은 "최선을 다해 많은 승리를 가져오고, 젊은 선수들을 가르치고 베테랑들에게 배우면서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와 함께 2026시즌 선발진을 구성할 예정이다.
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은 1월 3일 유튜브 '사이버 윤석민'에 출연해 오승환의 직언과 데이비드 뷰캐넌을 롤모델 삼아 성장한 과정을 공개했다. 원태인은 "다른 팀 가면 2군에 있어야 돼"라는 오승환의 조언으로 각성해 2021년부터 삼성 에이스로 자리잡았다.

“다른 팀 가면 2군”…삼성 원태인 ‘푸피에’로 각성시킨 끝판대장의 한 마디
“젊은 선수들 가르치고 베테랑들에게 배울 것”…남다른 각오 지닌 삼성 매닝, 뷰캐넌·후라도 길 따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