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아이시스·펩시 등 100% 재생원료 패키지 확대
게시2026년 8월 26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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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출시한 100% 재생 플라스틱 페트병을 칠성사이다에서 아이시스, 펩시, 새로 등 주요 제품으로 확대했다.
올해 상반기부터 아이시스 500㎖·2L, 펩시 제로슈거 라임 500㎖, 새로 640㎖ 등에 100% 재생원료 패키지를 도입했으며, 2025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약 1300t의 플라스틱 사용을 줄였다. 소비자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재생원료 사용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도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주력 음료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원료 사용을 확대하며 순환경제에 이바지하고 국민 브랜드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100% 재생 페트병"… 친환경 라인업 늘리는 롯데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