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배성재·김다영 부부 애정행각에 질투 폭발
수정2026년 6월 5일 23:27
게시2026년 6월 5일 23:1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현무가 '전현무계획3'에서 신혼 배성재·김다영 부부의 애정행각을 보고 질투를 드러냈다. 배성재는 아내 김다영의 의상을 칭찬하고 햇빛을 가려주며 머리를 정리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이를 지켜보며 '스윗하다'고 감탄했고, 배성재에게 '전생에 나라를 구했냐'며 부러움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분위기가 스튜디오 분위기를 주도했다.
배성재·김다영 부부는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예능에서 신혼 케미를 공개하며 대중 호감도를 확장하는 중이다.

전현무, '14살차' 배성재♥김다영 애정행각에 질투 "나라 구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