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세 윤공희 대주교, 폐암 후에도 건강 유지
게시2026년 10월 25일 15: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광주대교구 윤공희 대주교(102)는 2024년 봄 폐암 판정 후 수술과 약물·항암 치료를 거부했다. 1년이 훌쩍 지난 2026년 10월 현재 그는 오히려 더 건강해진 모습을 보였다고 주변 사람들이 전했다.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윤 대주교는 농담을 던지고 노래를 부르며 밝게 웃었다. 그의 책상 위에는 성경책과 기도문 대신 뜻밖의 물건들이 쌓여 있었으며, 그는 이를 보며 고차원적인 뇌 운동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현재도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는 특별한 종교 생활이 없더라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세속적인 생활 습관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다만 개인의 사례인 만큼 이를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항암 안해요” 폐암 걸린 102세, 1년 뒤 더 건강해진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