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 6개월 '두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 완성
게시2026년 3월 1일 20: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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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중증 질환을 앓는 두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3월 1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영은 6개월간 진행한 주거 개선 작업의 전 과정을 담았다.
첫 번째 가정은 삼남매가 모두 뇌전증을 앓고 있는 상황으로, 어머니도 최근 발병해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상태였다. 두 번째 가정은 3대 모녀가 심장 관련 희귀질환을 앓고 있었으며, 바닥 누수 문제로 전면 개선이 필요했다. 이시영은 여러 기업과 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다며 '제가 기부한 금액보다 훨씬 더 큰 걸 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집 수리를 넘어 두 가정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