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 연세대 축제 무대 조정
게시2026년 10월 29일 1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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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컴백 직후 발목 부상으로 치료를 받아왔다고 2026년 10월 29일 소속사 빌리프랩이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회복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날 예정된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동선과 안무를 일부 조정해 오를 예정이다. 아일릿은 지난 26일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로 활동에 나섰다. 앞서 멤버 모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아일릿은 4인 체제로 활동하고 있었다.
신보 발매 사흘 만에 부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활동 일정에 차질이 생길지 주목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제 컴백했는데… 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 "안무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