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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故 최진영 '영원' 작사 배경 공개

게시2026년 5월 2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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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에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이 故 최진영(SKY)의 데뷔곡 '영원'을 작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주영훈은 '영원'의 작사가로 참여했으며, 배우 고소영이 자신을 최진영의 소속사에 추천했다고 공개했다.

주영훈은 1993년 데뷔 이래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사랑스러워' '배반의 장미' '비몽'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해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원' 외에도 '포기하지 마' 등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배우 최진혁은 故 최진영과 함께 '영원'을 부르던 친한 형을 추모하며 절절한 열창으로 감동을 전했으며, 무대 후 눈시울을 붉혔다는 전언이다.

‘불후의 명곡’ 작곡가 주영훈이 故 최진영의 데뷔곡을 작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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