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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식당, 쓰레기통 얼음 재사용 논란

게시2026년 5월 2일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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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장시장의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서 꺼낸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는 지난달 30일 해당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을 뒤져 음료 컵의 얼음을 꺼낸 뒤 수돗물로 씻어 생선 위에 올리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식당 사장은 직원의 자의적 행동이라며 얼음 재사용을 지시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로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광장시장은 최근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한 '바가지' 논란에 이어 또 다시 위생 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관광지 음식점의 위생 관리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세척한 얼음을 스티로폼 상자에 채워 넣는 장면(왼)과 상자에 있던 얼음을 꺼내 손질된 생선 위에 붓고 있는 장면./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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