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예나, 소아암 투병 경험 공개하며 '내 남은 연애' 출연 소회 밝혀
수정2026년 7월 31일 14:57
게시2026년 7월 31일 14: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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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가 SBS 신규 예능 '내 남은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소아암 투병 경험을 공개했다. 같은 아픔을 겪은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나 중증 투병을 겪은 2030 청춘들의 연애 리얼리티다. 죽음의 문턱을 넘은 이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과정을 담는다.
최예나는 상처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것 자체가 용기라며 출연진 간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다.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투병 서사가 예능 포맷과 결합된 시도에 시선이 모인다.

‘소아암 투병’ 최예나 “‘내 남은 연애’로 큰 위로 받아”[MK★현장]
‘내 남은 연애’ 최예나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 출연진 보며 위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