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엘진, 200m 예선 도중 기권
수정2026년 9월 26일 13:33
게시2026년 9월 26일 12: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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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00m 예선에서 다리 근육 경련 증세로 레이스를 중도 포기했다. 스타트 직후 불편한 모습을 보이며 결국 DNF 판정을 받았다.
전날 100m 결선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뒤 새벽까지 도핑 검사를 받고 곧바로 200m 경기에 나선 것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한육상연맹은 무리한 일정이 근육 경련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부위 치료를 병행하며 계주 출전을 위한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 우려 속에 계주 출전 여부가 향후 관건으로 남았다.

[속보]"韓육상 희망 조엘진 대체 무슨 일?" 200m 예선 중도 포기 'DNF' 충격...김건우 위원" 햄스트링 부상 우려", 대한육상연맹 "근육경련 치료중"[아이치-나고야아시안
나마디 조엘진, 200m 예선 중도 포기…“다리 근육 경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