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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캠프 타율 0.407 마무리…개막 로스터 경쟁 막판

수정2026년 3월 22일 07:13

게시2026년 3월 22일 05:33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LA다저스 김혜성이 애리조나 캠프를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으로 마무리했다. WBC 출전으로 자리를 비웠지만 지난해보다 나은 성적을 기록했다.

주전 2루수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인 알렉스 프리랜드는 타율 0.116(43타수 5안타)로 캠프를 마쳤다. 김혜성은 압도적 타격 성적과 수비 다재다능함을 보였으나 볼넷 대비 삼진이 많았던 점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최종전 전 LA로 복귀했고 다저스는 아직 로스터 결정을 발표하지 않았다. 현지 기자들은 김혜성의 개막 로스터 포함 가능성을 전망했으며 프리웨이 시리즈에서 최종 판단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은 0.407의 타율로 애리조나 캠프를 마쳤다. 사진= Rick Scuteri-Imagn Images=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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