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 사장, 중증 장애인 밥값 대신 내주려는 손님 거절
게시2026년 5월 24일 05: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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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식당에서 중증 장애인 남매의 밥값을 대신 내려던 손님이 식당 사장의 만류로 발걸음을 돌렸다. 사장은 "그건 돕는 게 아니고, 살아갈 힘 뺏는 것"이라며 거절 이유를 설명했다.
사장은 "저 친구들은 누군가에게 도움받는 걸 싫어한다"며 과거 경험을 언급했다. 중증 장애인들이 자신의 밥값을 대신 내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화를 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연은 누리꾼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공감을 얻고 있다. "장애가 있다고 돈이 없는 건 아니다"는 댓글이 대표적이다.

"쉿, 저 친구들 밥값 제가 낼게요"…장애 남매 밥값 내주려던 손님 막아선 사장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