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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총리, 노동절 빵집 방문 후 '벌금 면제' 발언 공방

수정2026년 5월 2일 12:08

게시2026년 5월 2일 11:2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노동절인 1일 영업 중인 빵집을 방문해 바게트를 구매했다. 노동절 직원 근무로 5250유로(약 910만원) 벌금을 부과받은 빵집 주인에게 전화를 걸어 '벌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프랑스는 노동절에 필수 서비스 업종만 예외적으로 영업을 허용하며, 근무자는 임금을 두 배로 받는다. 정부는 일부 업종의 노동절 영업 허용 방침을 추진 중이다.

노동단체들은 사업주가 직원에게 사실상 근무를 강요할 수 있다며 반발했다. 총리의 방문을 '정치적 쇼'로 규정하고 노동절 근무 대상 확대 우려를 제기했다.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소도시 생쥘리엥샤프퇴유의 한 빵집에 들러 바게트를 사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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