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건설, 신입 35명 공채로 사업 확장 대응
수정2026년 3월 4일 15:37
게시2026년 3월 4일 14: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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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4일 건축·토목·전기·설비·플랜트·안전·영업·관리 8개 부문에서 신입사원 3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서류 접수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학사 이상 학위 소유자와 2026년 8월 졸업·6월 전역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해외 근무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온라인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를 거쳐 3차례 면접을 진행하고 7월 중 입사시킨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선제적 인력 확보에 나섰다. 건설업계 수주 경쟁 속 조직 역량 강화 전략으로 풀이된다.

쌍용건설, 8개 부문 공개채용...35명 규모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공채…8개 부문 35명 뽑아
쌍용건설, 신입사원 공개채용...8개 부문 3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