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전쟁 파병 배제·청해부대 강화 검토
수정2026년 9월 18일 17:43
게시2026년 9월 18일 17: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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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호르무즈해협 파병과 관련해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없다"고 밝혔다. 다만 자국 상선·원유 수송로·국민 안전 보호를 위한 최소 활동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해부대 작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전쟁 직접 개입 대신 항행 안전 확보와 자국 선박 보호로 미국 요구에 대응하는 쪽으로 조정했다. 파병 반대 여론과 국익 균형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전쟁개입 선그은 李 … 항행안전 기여로 가닥
李 “전쟁에 관여·개입하는 파병은 없다”…북·미대화엔 “어렵지만 불가능 단정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