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 워킹맘으로서 육아의 미안함과 행복감 고백
게시2026년 8월 12일 0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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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11일 유튜브 채널에서 워킹맘으로서 딸에 대한 미안함과 애틋함을 드러냈다. 랄랄은 아이가 애착 형성 시기라 지치지만 큰 리액션으로 응하고 있으며, 직접 만든 요리를 먹는 딸의 모습에 울컥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랄랄은 아기를 낳은 후 현타가 많이 왔지만 주말에 남편과 함께 요리하며 딸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딸이 엄마의 요리를 맛있게 먹을 때 매일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죄책감도 크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육아가 힘들지만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는 느낌이며,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옆에 있는 천사 같은 딸 때문에 버틸 수 있다고 전했다. 다시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최대한 빨리 임신할 정도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랄랄, 워킹맘의 눈물 "엄마 요리 좋아하는 딸에 울컥..죄책감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