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폭염중대경보 발효, 온열질환자 39명 추가 발생
게시2026년 8월 5일 2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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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서울에서 전날 온열질환자 39명이 추가로 발생했으며, 이는 올해 가장 큰 폭의 증가다.
지난 5월 15일부터 누적 온열질환자는 250명으로 이 중 2명이 숨졌다. 서울시는 4일 오전 11시부터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으며 열대야주의보도 전역에 내려진 상태다.
시는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자치구에서 비상근무 중이며, 기후동행쉼터·무더위쉼터·응급대피소 등 9848곳의 폭염 대응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
서울 폭염중대경보 이틀째…어제 온열질환자 39명 '올해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