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한국시리즈 4차전 타선 재편
게시2026년 11월 7일 13: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T가 2026년 11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 최원준과 허경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1승 2패로 몰린 KT는 제외됐던 두 선수를 다시 선발 라인업에 포함했다.
KT는 2차전과 3차전에서 18안타를 치고도 3점을 얻는 데 그쳤다. 이강철 감독은 3번 안현민의 출루가 반등의 열쇠라고 밝혔으며, 최원준은 지명타자로 1번 타순에 배치됐다.
장진혁을 2번에 세운 KT가 앞선 타선과 연결되는 득점 흐름을 살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선발투수 로건 앨런의 호투까지 더해진다면 시리즈 반격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득점력 고민 깊은 KT... 이강철 감독 "안현민이 출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