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칭시, 2025년 자동차 생산 278만 대로 전국 1위 달성
게시2026년 3월 3일 17:1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충칭시가 2025년 자동차 생산량 278만8000대를 기록하며 전국 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신에너지차는 129만6000대로 36% 증가했으며, 산업 클러스터 규모는 8000억 위안(약 167조2000억원)을 돌파했다.
창안자동차는 스마트 공장에서 기존 대비 50% 이상 높은 생산 효율을 달성했으며, 신에너지차 3전 분야에서 400여 건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지난해 12월 창안은 중국 최초로 L3급 자율주행 정식 번호판을 획득했고, 3000만 번째 중국 브랜드 자동차를 출하했다.
충칭은 배터리 제조업체 CATL 등 선도 기업을 유치하고 '1시간 공급사슬 생태계'를 조성하며 완성차 부품의 70% 이상을 현지에서 공급하고 있다. 향후 5년간 세계적인 신에너지 ICV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Biz-inside,China] 충칭, 중국 첫 L3 자율주행 면허 획득...스마트 ICV 허브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