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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셋째 계획 남편 반대로 무산

게시2026년 10월 11일 22:3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소이현이 셋째 늦둥이를 원했지만 남편 인교진의 반대로 계획을 접었다고 밝혔다. 두 딸이 자라며 육아 부담이 줄어든 상황에서 인교진이 다시 갓난아기를 키우는 것을 꺼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이현은 방송에서 아이들이 커가며 여유가 생긴 지금을 언급하며 늦둥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갓난아기 특유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발언과 함께 남편을 설득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이현 부부의 육아관 차이가 드러나며 향후 가족계획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 두 딸을 키우는 현재의 안정을 유지하려는 쪽으로 가닥이 잡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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