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 20년 프로야구 인생 마침표
수정2026년 10월 10일 18:27
게시2026년 10월 10일 1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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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이 20년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은퇴식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강철 감독의 결정으로 타석과 수비에 모두 나서며 선수 생활의 대미를 장식했다.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상황에서 극적으로 타석에 들어서자 KT 위즈 팬과 과거 몸담았던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함께 응원가를 부르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경기 후 열린 은퇴식에서는 부모님의 영상편지가 공개돼 현장이 눈물바다가 됐다.
20년간 쌓아온 선수 경력을 매끄럽게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마지막 교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해당 장면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황재균, 20년 야구 인생 마침표…끝내 오열(‘전참시’)
황재균, 참았던 눈물 쏟았다..은퇴식서 결국 오열 (전참시)
황재균, 20년 야구 인생 마침표… 은퇴식서 끝내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