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틀 내 파키스탄서 이란 2차 협상 시사
수정2026년 4월 15일 05:33
게시2026년 4월 15일 01:26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틀 내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재개될 가능성을 밝혔다. 지난 11~12일 1차 협상이 결렬된 지 사흘 만이다.
트럼프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의 중재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이슬라마바드를 협상 장소로 재차 특정했다. 이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해선 최소 20년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중단 요구에 불만을 표하며 영구 포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에 소극적이라며 비판했다. 미국 단독 압박 기조 속에서 협상 타결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트럼프, 이란 협상 관련 “이틀내 뭔가 일어날수도”
트럼프 “이틀 내 뭔가 일어날 것”…美·이란 ‘2차 협상’ 움직임
트럼프 "이틀 안에 이란과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