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산' 김민 출연에 시청률 반등
수정2026년 10월 3일 10:27
게시2026년 10월 3일 0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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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가 배우 김민의 출연분으로 수도권 가구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 대비 상승했다. 합기도 사범으로 변신한 김민의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 8.4%까지 치솟았다.
28년 차 자취 경력의 김민은 90년 된 구옥에서 발전기 사용, 목공 작업, 무술 수련 등 자유롭고 낭만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8년간의 해외 생활과 무술 10단 경력 등 독특한 이력이 함께 조명되며 코드쿤스트 등 출연진에게 깊은 영감을 줬다. 같은 방송에서는 유리가 걸그룹 활동을 마치고 제주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상도 공개됐다.
신스틸러 배우의 발굴로 프로그램 화제성과 시청률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음 주 예고된 김신영과 이주승의 에피소드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김민, 우리가 담기엔 너무 큰 사람"..'나혼산' 시청률 8.4%, 최고의 1분
위기의 '나 혼자 산다', 자유인 김민 등장에 시청률 6%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