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5년간 5조 원 규모 '상생 기금' 조성
게시2026년 5월 28일 18:5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가 성과급 협약 이후 중소 협력사 지원을 위해 5년간 5조 원 규모의 상생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3차 협력사 지원, 산업재해기금 조성, 취약계층 금융 확대, AI 인재 육성 등에 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 상생펀드와 ESG 펀드 등을 한 단계 확대하는 성격으로, 구체적인 기여 방식은 이사회와 준법감시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기술 이전, 공동 연구개발, 납품 단가 현실화 등 구조적 지원이 실효성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삼전 '5조 상생 기금'… "반도체 생태계 위해 협력사 체계적 지원 설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