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10월 산림·문화행사 5개 개최
수정2026년 10월 6일 00:06
게시2026년 10월 4일 11:08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북도가 봉화, 포항, 영주 일대에서 5개의 산림·문화행사를 잇달아 개최한다. 백두대간 봉자 페스티벌을 비롯해 가을축제, 트레일 캠프, 산림박람회, 산림치유 박람회가 이달 순차적으로 열린다.
각 행사는 지역 자생식물과 산림자원을 알리고 관광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자생식물 55만여 본과 백두산호랑이 전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며, 포항과 영주에서도 체험형 프로그램과 지역 먹거리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산림자원과 관광을 결합한 행사 확대는 지역 방문객 유입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참여객들이 가을 정취와 함께 지역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백두산호랑이 보고 숲길 걷고…경북 곳곳서 가을 산림행사
가을 정취 만끽…경북도, 봉화·포항·영주 등 ‘산림·문화 행사’
가을꽃 보고 백두대간 걷고···경북서 10월 산림행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