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리모델링 현장서 148억원 금괴·금화 발견
수정2026년 8월 16일 21:27
게시2026년 8월 15일 20:13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벨기에 덴데르몬데의 옛 양조장 건물 지하에서 금괴 49개와 금화 무더기가 발견됐다. 건설업체 직원들이 복지·주거 시설 리모델링 공사 중 궤짝 속 금을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
경찰은 금의 출처와 은닉 경위를 조사 중이며 불법 자금 은닉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전체 가치는 900만 유로(약 148억원)로 추산된다.
벨기에 법상 5년 내 원소유주가 나타나지 않고 범죄 무관 판정 시 발견자와 토지주가 절반씩 소유권을 갖는다. 건물 소유 복지단체는 소유권 확보 시 노숙인 시설 확대에 투입할 계획이다.

건물 지하서 148억원 상당 금괴∙금화 무더기 발견…무슨 일
하수관 공사 현장서 '반짝'…148억원 가치 금괴·금화 무더기 발견
벨기에 하수관 공사 중 148억원어치 금괴·금화 '우르르'… 소유권은 누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