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전 대통령, 청계천 산책하며 '정치 수준 개선' 촉구
게시2026년 10월 8일 14: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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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은 8일 청계천 산책 중 '경제는 세계 10대 강국 수준이지만 정치가 따라가지 못한다'며 정치 개선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전 대통령은 청계천 복원사업 참여 공무원들과의 모임에서 '정치가 바뀌면 한국 경제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야당의 소리보다 국민의 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등 이명박 정부 당시 인사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전 대통령은 약 5.8㎞를 2시간가량 산책했다.

이명박 “경제는 세계 10대 강국인데…정치가 그 수준 못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