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아리랑', 누적 스트리밍 50억 돌파
게시2026년 10월 14일 08: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이 누적 스트리밍 50억 회를 돌파하며 2026년 발매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재생 수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이 앨범은 2위인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정규 3집보다 약 20억 회 많은 재생 수를 기록했다.
수록곡 14개 트랙이 모두 2억 스트리밍을 넘어섰고, 타이틀곡 'SWIM'은 누적 10억 스트리밍 달성을 앞두고 있다. 앨범은 발매 첫날인 3월 20일 전체 트랙 합산 1억 1000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했으며, 같은 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수록곡 14곡이 1위부터 14위까지 모두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방탄소년단의 변함없는 글로벌 영향력과 장기적인 음악적 파급력을 보여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약 3년 9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의 흥행이 앞으로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BTS ‘아리랑’, 50억 스트리밍 돌파…2026년 음반 최다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