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NATO 군사연료 공급망 확대에 '단호한 반격' 경고
게시2026년 8월 1일 0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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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일 NATO가 지난달 22일 승인한 270억 유로 규모의 '나토 연료 공급망 역량 프로그램 계획'에 대해 "단호한 반격을 가할 것"이라 경고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논평에서 나토의 연료 비축 및 분배 인프라 현대화 계획을 "전쟁의 불길을 지펴올리려는 사악한 흉심"이라 비판했다. 나토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회원국들의 전략자산을 배치하고 한반도 주변에서 전쟁 시연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나토가 군사블록 출범 이후 현재처럼 노골적으로 전쟁 준비를 감행한 것은 전례 없는 일이라며 이는 "나토 파멸시간의 단축"이 될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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