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폭포서 관광객 급류에 휩쓸려...공원 관리원이 구조
게시2026년 8월 20일 08:0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태국 치앙마이의 도이수텝-푸이 국립공원 내 매사 폭포에서 15일 오후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던 중 산에서 갑자기 내려온 물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배치된 공원 관리원들이 즉시 관광객들을 구조해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일부 관광객만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폭포 주변에는 여러 지점에 관리원들이 배치돼 있었고 급류 직전 관광객들에게 물에서 나오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우기에 폭포나 계곡 방문 시 안전 표지판과 관리원 지시를 따르고 물의 색깔·수위·유속을 지속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찍던 관광객들 비명"…폭포 거센 물살에 휩쓸려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