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그, 장원영 앰배서더 발탁해 가을·겨울 공세
게시2026년 9월 17일 20:0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어그가 아이브 장원영을 2026년 가을·겨울 컬렉션부터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장원영은 이달 공개되는 캠페인 화보와 광고 영상을 통해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어그는 장원영의 자신감과 긍정적 에너지가 개성과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존재할 때 진정한 편안함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본 투 필' 캠페인의 일환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장원영의 화제성과 영향력을 활용해 가을·겨울 성수기 신제품 판매 확대에 나선다. 앰배서더 마케팅 강화로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장원영 또 꿰찼다...겨울이면 신는 ‘어그’ 모델로 발탁
장원영 앞세운 어그…가을·겨울 성수기 수요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