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서예 소품전 '붓 끝에 핀 작은 꽃', 예술의전당서 개막
게시2026년 4월 29일 0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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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가 5월 1일부터 24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한글서예 소품전을 연다. 서예가 400여명이 30×40㎝ 내외 소품을 출품하며 궁체·판본체·현대 필치 등 다양한 한글 조형미를 선보인다.
개막일 대형 휘호 퍼포먼스와 어린이날 이름 서예 선물 행사가 마련됐다. 디지털 시대 붓글씨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확장하려는 기획이다.
소품 형식으로 관람 접근성을 높이고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전통 서예의 일상 확산 가능성을 타진하는 시도로 평가된다.

찰나의 몰입…붓 지나니 꽃이 피었다
소품 400여점으로 보는 한글서예의 美…'붓 끝에 핀 작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