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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덮기 위해 자신이 희생됐다 폭로

수정2026년 3월 3일 15:59

게시2026년 3월 3일 14:56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박봄이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과거 자신이 복용한 애더럴은 ADD 치료제이지 마약이 아니라고 재차 주장했다. 2010년 애더럴 국내 반입으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았던 그는 당시 치료 목적을 입증한 바 있다.

박봄은 같은 그룹 멤버 산다라박이 마약 사건에 연루됐고, 이를 무마하기 위해 자신이 마약쟁이로 몰렸다고 폭로했다. 30년 동안 마약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도 강조했다.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CL을 향해 자신을 정량 이상 사용한 것처럼 허위 보고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박봄은 지난해 양현석을 향해 투애니원 수익금 미지급 관련 폭로를 한 바 있다.

그룹 2NE1 출신 박봄이 과거 마약 논란과 관련해 충격적인 주장을 내놨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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