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8연패 탈출 위해 클린업트리오 구성
게시2026년 7월 25일 1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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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의 경기에 이재원-오스틴-문정빈의 오른손 클린업트리오를 구성했다. 이재원은 상위타자로 출전하는 것이 처음이며, 전날 대타로 나와 좌중간 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LG는 2018년 이후 8년만에 8연패에 빠져 있으며, 후반기 첫 승을 위해 라인업을 정비했다. 한화의 선발 투수 류현진은 올시즌 8승2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류현진을 어떻게 공략하느냐가 LG의 연패 탈출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LG의 선발 투수 송승기는 한화전에서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 중이다.

이재원-오스틴-문정빈 우타 거포 클린업으로 8연패 탈출 나선다[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