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트럼프, 사형수 생중계 총살형 우려 표명

게시2026년 10월 13일 11: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트럼프가 사형수 니달 말릭 하산의 사형 집행 생중계에 대해 사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고 2026년 10월 12일 액시오스가 보도했다. 트럼프는 당초 전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보수 진영 내 반대가 커지며 입장을 바꾸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이 생중계 총살형 방침을 밝힌 뒤 트럼프는 9일 찬성 입장을 표명했지만, 이후에는 결정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거리를 두었다. JD 밴스 부통령도 실제 진행될지 모르겠다며 생중계를 보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다.

하산은 2009년 포트후드 기지 총기 난사로 13명을 살해한 혐의로 2013년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사형은 2026년 12월 3일 집행될 예정이다. 트럼프는 공개 처형이 하산을 순교자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미 오하이오주 영스타운 코벨리 센터에서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후보 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영스타운=AP 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