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란, HSBC 월드챔피언십 2R 공동 2위로 4년 연속 우승 도전
수정2026년 2월 27일 18:58
게시2026년 2월 27일 18: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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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에서 열린 HSBC 월드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에리야 쭈타누깐, 이민지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오스턴 김과는 1타 차다.
유해란은 2023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매년 1승씩 거두며 4년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유해란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LPGA 투어 4년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한다. 최종 라운드 경기력과 선두와의 격차 좁히기가 관건이다.

유해란, 4년 연속 우승 향해 진격…HSBC 챔피언십 2R 2위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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