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 진보면, 교정시설 효과로 상권 활기
게시2026년 11월 1일 17: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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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 진보면은 경북북부교도소 직원들의 소비에 힘입어 상권이 활성화됐다.
법무부에 따르면 진보면에는 1981년 준공된 교정시설 4곳이 있으며 전체 근무 인원은 약 1200명으로 전국 최대 규모다. 지난달 기준 진보면 인구는 6861명으로 청송읍 인구보다 많아졌다.
청송군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진보면에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며 교도소 직원에게 절반을 배정할 계획이다. 인구소멸 위기 속에서 교정시설이 지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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