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 25주기 추모 제사 개최
게시2026년 3월 20일 2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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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인사들이 20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서 고(故)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25주기 제사를 지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일 현대미래로그룹 회장 등 범현대가 계열사 회장들이 참석했다.
정주영 명예회장이 생전에 거주하던 청운동 자택은 2019년 정의선 회장이 소유권을 물려받았으며, 2020년부터 이곳에서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달 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500여명이 참석한 추모 음악회를 개최해 정주영 명예회장을 추모했다.
정주영 명예회장의 25주기 추모는 현대그룹의 창업자를 기리는 전통적 행사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산 정주영 25주기'..정의선 등 범현대가 청운동 자택서 모여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