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호재, 다름슈타트 2라운드서 11분 출전에 그쳐
게시2026년 8월 17일 0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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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는 16일 독일 분데스리가2 디나모 드레스덴전에서 후반 34분 교체 투입돼 11분만 뛰었다. 다름슈타트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내주고 후반 26분 카이 클레피셔의 퇴장으로 동력을 잃으며 0대1로 패배했다.
이호재는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했으나, 감독은 신규 임대 영입 공격수 밀란 스미트를 선발로 기용했다. 스미트는 79분을 소화했지만 슈팅 2회, 키패스 1회에 그치며 위협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호재는 핀 라켄마허, 스미트와 시즌 내내 경쟁을 벌여야 할 전망이다. 유럽 무대에서 주전 스트라이커로 도약할 수 있을지가 올 시즌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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