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마드리드 더비서 논란의 태클 '퇴장감' 지적
게시2026년 9월 21일 0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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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마드리드 더비 전반 45분 레알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에게 가한 태클이 레드카드 수준이라는 전직 심판의 지적이 나왔다. 스페인 전직 심판 곤살레스 푸에르테스는 이강인의 왼발이 발베르데의 발목에 접촉해 발목이 뒤틀렸다며 충분히 퇴장 처벌을 받을 수 있는 태클이라고 밝혔다.
주심은 카드를 내밀지 않았고 VAR도 가동되지 않았으며, 레알 선수들의 레드카드 요구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강인은 카드 징계 없이 전반을 마쳤고, 아틀레티코는 후반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의 선제골과 조너선 데이비드의 추가골로 2-0 앞서가고 있다.
3년 만에 스페인 무대로 돌아온 이강인이 첫 마드리드 더비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입단 후 처음으로 풀타임을 뛸 가능성도 커졌다.

"이강인의 발목 태클은 퇴장감이다" 전직심판, 마드리드 더비서 치명적 오심 주장, '구사일생' 아틀레티코, 후반 하위선 퇴장→ '이강인 기점' 2-0 리드→'승리 보인다'(후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