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유튜브 채널서 과거 방탕한 생일 문화 반성
게시2026년 9월 30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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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이 30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에 출연해 과거 생일을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클럽을 빌리고 2천만 원을 썼던 일화를 언급하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돌아봤다.
서인영은 "특별하려고 하다가 더 이상하게 돼 버렸다"며 과거 방탕함을 후회했고, 어머니 별세 이후 평범한 일상처럼 생일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유튜브 활동을 통해 주변을 잘 보게 되고 스태프들의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된 변화를 설명했다.
42세가 된 서인영은 앞으로 60세까지 '개과천선' 채널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며 유튜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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