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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프레시 매니저, 29년 돌봄으로 홀몸 노인 고독사 조기 발견

게시2026년 1월 3일 11:0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997년부터 29년째 hy 프레시 매니저로 근무 중인 탁정숙씨가 2025년 12월 29일 배달 중 고객 A씨의 사망을 조기에 발견해 시신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막았다.

탁씨는 암 치료 중이던 A씨를 아버지처럼 모시며 식사거리 구매, 생활비 납부, 분리수거 등 일상적인 돌봄을 제공해왔다. 현관문을 열었을 때 응답이 없자 방문을 연 탁씨가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고, 주민센터 신고를 통해 119구급대가 사망을 확인했다.

hy는 1994년부터 서울 광진구와 함께 저소득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현재 전국 1만1,000여 명의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로 고독사 예방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hy 프레시 매니저로 29년째 근무 중인 탁정숙씨. h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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