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젠슨 황, 2029년 메모리 공급과잉론 일축

게시2026년 10월 23일 05:5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029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잉 가능성을 일축했다.

황 CEO는 2026년 10월 22일 독일 베를린 엔비디아 개발자회의 GTC 현장에서 CNBC와 인터뷰하며 공급과잉 우려에 대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는 메모리는 많을수록 좋다며 HBM과 LPDDR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공급과잉 전망으로 불안을 느낀 투자자들에게 안도감을 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회의 ‘GTC’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