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정부 사법 체계 정치화 비판
게시2026년 8월 7일 12: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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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형사·사법 체계를 대통령과 연결하려는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 직무대행은 정권 폐지, 탄핵 등의 표현이 나오고 있다며 "정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현 정부의 사법 정책에 대한 야당의 직접적인 반발로 해석된다. 민주당은 사법 체계의 정치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강한 톤의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여야 간 사법 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와 야당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한 정치적 대립이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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