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에른 뮌헨, 제주 입국해 SK와 친선전 준비
수정2026년 8월 2일 22:07
게시2026년 8월 2일 21: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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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김민재, 마누엘 노이어, 요주아 키미히 등 26명이 제주 땅을 밟았으며, 해리 케인 등 일부 선수는 불참했다.
뮌헨은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4년 8월 이후 2년 만의 방한이며, 제주·뮌헨·LAFC 간 R&G 파트너십 강화 차원에서 성사됐다.
공항에 모인 500여 명의 팬들은 선수들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 적극 응했다. 뮌헨은 비공개 훈련과 3일 오픈 트레이닝으로 현지 적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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