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주엽,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아들과의 갈등 공개
게시2026년 1월 11일 09: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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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스타 출신 현주엽이 14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첫째 아들 준희와의 감정 갈등을 드러낸다.
현주엽은 지난해 농구부 감독직 수행 중 근무 태만과 갑질 논란에 휩싸였고, 이로 인해 준희는 불면증, 호흡곤란, 악몽 등의 증상으로 고등학교 1학년 휴학을 결정했다. 현주엽은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지만 준희는 마음을 닫은 채 "상관없다"며 거리를 두고 있다.
절친 안정환이 현주엽을 찾아와 '너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며 조언했고, 준희의 마음이 수십 개의 자물쇠로 닫혀있다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을 전했다.

현주엽, 갑질 논란 이후...“첫째 아들, 휴학하고 정신과 약 복용”(아빠하고3)